다일공동체 로고

  • 밥짓는 시인 최일도 목사
  • 길어지는 코로나19에 도시락을 선물합니다.

    예금주 : 다일복지재단

  • 코로나
  • 행복한 어버이날을 선물해주세요

    예금주 : 다일복지재단

  • 밥퍼! 외로운 이들을 위하여
  • 밥 이미지 가장 낮은 곳에서 함께 살아가는 다일
  • 새싹이미지 지금 이 순간부터, 나부터, 작은 것부터 함께해요
    어렵지 않아요. 소외된 이웃들과 작은 것부터 나누어요. 자세히보기
  • 밥 이미지 가장 낮은 곳에서 함께 살아가는 다일 섬김과 나눔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자세히보기
  • 하트이미지 한 생명을 품다.
    희망의 1:1 아동결연 품다일 자세히보기

언론소식

숫자로 보는 다일

29년의 역사를 가진 다일은 전세계 10개국, 17개 분원에서 현재까지 무의탁어르신, 노숙인, 해외빈곤아동 등에게 1,000만 그릇의 식사를, 6,000명의 아동에게 꿈을 지원하고, 45만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활동하고 있습니다.

  • 그릇이미지
    760 그릇
  • 아동이미지
    6,000명의 아동
  • 봉사이미지
    35명의 자원봉사

가장 낮은 곳에서 함께 살아가는 다일의 정신

1988년 청량리에서 라면 한그릇으로, 무의탁 노인, 행려자, 노숙인 등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밥상공동체, 밥퍼나눔운동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국내사업

가장 낮은 곳의 이웃들과 함께

굶주리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낮은 자세와 겸손한 마음으로 돕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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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꿈퍼로

다일공동체의 해외사업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전 세계 10개나라, 17개 분원에서 실천적 사랑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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