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위기가정지원 캠페인

    아내보다 딱 하루만 더..

    각각 서울과 양주에 있는 요양원에 머물게 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지금도 여전히 서로가 그립습니다. 할아버지의 소원은 아내보다 꼭 하루만 더 살다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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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 이미지 가장 낮은 곳에서 함께 살아가는 다일
  • 밥 이미지 가장 낮은 곳에서 함께 살아가는 다일 섬김과 나눔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자세히보기
  • 새싹이미지 지금 이 순간부터, 나부터, 작은 것부터 함께해요
    어렵지 않아요. 소외된 이웃들과 작은 것부터 나누어요. 자세히보기
  • 하트이미지 한 생명을 품다.
    희망의 1:1 아동결연 품다일 자세히보기

숫자로 보는 다일

29년의 역사를 가진 다일은 전세계 10개국, 17개 분원에서 현재까지 무의탁어르신, 노숙인, 해외빈곤아동 등에게 1,000만 그릇의 식사를, 6,000명의 아동에게 꿈을 지원하고, 45만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활동하고 있습니다.

  • 그릇이미지
    760 그릇
  • 아동이미지
    6,000명의 아동
  • 봉사이미지
    35명의 자원봉사

가장 낮은 곳에서 함께 살아가는 다일의 정신

1988년 청량리에서 라면 한그릇으로, 무의탁 노인, 행려자, 노숙인 등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밥상공동체, 밥퍼나눔운동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국내사업

가장 낮은 곳의 이웃들과 함께

굶주리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낮은 자세와 겸손한 마음으로 돕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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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꿈퍼로

다일공동체의 해외사업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전 세계 10개나라, 17개 분원에서 실천적 사랑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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