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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직원 워크샵의 날
2020-07-09

[해외현장

캄보디아에서의 워크샵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직원 워크샵의 날

 

오늘은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직원 워크샵의 날입니다.

 

캄보디아에서 3대째 믿음의 가정에서 자란 '마틴' 부원장님은 늘 다일공동체의 정신을 직원들에게 성경 말씀과 함께 훈련해주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 달에는 "퀄리티 크리스찬"이란 주제로 워크샵과 공동체훈련을 하였습니다.

 

기독교는 '아버지 하나님', '아들 예수님', '성령님'을 믿는다. 삼위일체 신은 모든 인간에게 진정한 종교로 '사랑'을 나타냅니다. 크리스찬은 일상생활의 어떤 말과 행동에서도 '사랑'을 어깨에 걸도록 요구합니다.

   

여기서 삼위일체 하나님이란 무엇일까요?

첫번째, 하나님 아버지는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와 사람에 대한 연민을 말합니다. 두번째, 아들 예수님은 심플한 삶과 나눔을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 성령님은 서로를 판단하지 않는 겸손과 평등을 말합니다.

 

기독교인이라면 말하기 전에 항상 삼위일체를 염두에 두고 자신의 말이 진실과 에센시아(어떤 일을 하는 행동과 가치성), 친절까지 총 3개의 관문이 있음을 기억해야합니다.

 

그리고 공감, 나눔, 평등을 자질을 염두하는 기독교인이라면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풍부하고 전 세계에 조화로운 에너지를 방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하나의 '다일(다양성 안에서 일치)'을 이해한다는 이유만으로 기독교인의 삶의 방식의 중요성 퀄리티 크리스찬으로 살아 가고 있는 것입니다.

 

마틴 부원장님의 워크샵을 모두가 기대하며 기쁜마음으로 응하고, 워크샵 후에 직원들 생각과 행동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캄보디아다일공동체를 통해 최일도 목사님의 정신이 후대에 후대까지 끊이지 않고 이어져 나갈 것이 보여져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값지고 보배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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