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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그곳에 가면 내가 있다
2018-06-28

그곳에 가면 내가 있다


2018.06.28



휴식과 함께 자신을 정돈하는
‘나를 찾는 여행’에 관심 증가
템플스테이, 피정 등 종교기관 운영
다양한 프로그램 인기
전문 수련단체들도 여름 캠프 운영



- 내용중략 -



한겨레 자료사진

개신교에서도 영성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 크게 늘고 있다. 개신교에서는 △강원도 태백 예수원 △경기도 가평 다일영성수련원 △서울 서초동 크리스찬치유상담연구원 등이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어 크리스찬들의 영성수련터로 각광받았다. 근래 들어서는 △강원도 홍천 밝은누리공동체 △경기도 가평 필그림하우스 △경기도 양평 모새골 △경남 사천 헤세드공동체 등이 휴식과 영성수련을 겸한 곳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문적인 수련단체들은 좀 더 전문화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다. 정토회의 경북 문경 정토수련원에서 진행하는 ‘깨달음의장’이 1000회 넘게 운영될 만큼 대표적인 성찰·깨달음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한겨레휴센터가 충남 공주 천선원에서 진행하는 해독단식캠프도 오랫동안 체내에 쌓인 독소를 빼내 활력을 되찾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밖에도 △강원도 홍천 행복공장의 감옥체험과 무문관 △경기도 화성 산안마을의 야마기시즘연찬회 △인천시 강화도의 사이엔즈스쿨코리아 등에도 여름에 몸과 마음을 추스릴 프로그램들이 있다. 프로그램마다 독특한 특성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몸과 마음 상태에 맞는 것을 골라야 한다. 대부분의 프로그램 운영단체들은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어 포털에서 검색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에 들어가 일정과 특성을 미리 점검하고 예약하는 게 좋다.



한겨레 조현 종교전문기자 cho@hani.co.kr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851044.html#csidx2522c90704cce0d8680f5d132d009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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